[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 내 가장 인기 높은 게시물 9개를 골라주는 '인스타그램 베스트9'가 주목받고 있다. '인스타그램 베스트9'는 간단한 방식으로 이용 가능하다. 먼저 사이트에 들어간 뒤 자신의 계정명을 입력한다. 이후 자동으로 선정되는 인기 게시물을 확인하며 자신만의 소셜 네트워크 시상식을 즐기면 된다.이에 온라인상에서는 다른 이의 계정에 궁금증을 드러내는 이들도 눈에 띄고 있다. 이들은 만약 자신이 타인의 계정을 검색할 경우 해당 계정 소유자가 이를 알게 될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당 사이트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는 별개이기에 타인 계정 검색 시 해당 계정 소유자에게 알림 등은 가지 않는다. 실제 해당 사이트 내에는 유명인이나 지인들의 계정을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글도 배치돼있다.한편 '인스타그램 베스트9'에서는 자신이 1년간 올린 게시물 개수와 그동안 받은 좋아요 숫자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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