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이가영이 팬텀 스포츠와 의류 후원 계약(사진)을 했다.이가영은 국가대표 출신 실력파로 데뷔 시즌인 지난 해 예쁜 용모에 좋은 기량으로 주목받았다. 메이저 대회인 8월 한화클래식에서 우승 경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이가영은 10월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고 11월 ADT캡스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거뒀다.이가영은 후원 계약을 마친 후 “팬텀은 이정은6 프로가 입는 옷이어서 계속 관심이 있던 브랜드였다"며 "데뷔 2년 차 시즌을 팬텀과 함께 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고 밝혔다. 팬텀 스포츠는 이가영 프로 외에 이정은6, 김아림 프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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