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민들에게 지방세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지방세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

달력 앞면에는 해당 월 납부해야할 지방세와 세무관련 상식, 뒷면에는 기업인, 시민들이 자주 물어보는 지방세 관련 궁금증과 답을 중심으로 실었다. 시는 제작한 달력을 세무조사 대상 법인, 성실납세자,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한다.

광명시 지방세 탁상달력 배부 [광명시 제공]
광명시 지방세 탁상달력 배부 [광명시 제공]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달력이 도움이 돼서 시민들이 기한 내 세금을 납부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기 쉽게 안내해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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