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4성장군’출신인 백군기 용인시장이 옛 전우를 만났다.
백 시장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옛 전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군사령관 재직시절 전용헬기 조종사 병문안을 했습니다. 군 복무시절 얘기에 마음이 약해져서인지 자꾸 눈시울을 붉히네요”라고 했다.
그는 “병문안을 마치고 시청으로 복귀하던 중, 새마을 무료급식소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시장되기 전엔 자주 갔었는데, 전에 뵀던 분들이 계셔서 반가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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