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이중근<왼쪽> 회장이 한국상록회로부터 제21회 ‘인간상록수’로 단독 추대받았다.
한국상록회는 1970년 출범한 단체로 독립운동에 나섰던 남궁억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소설 ’상록수‘의 저자 심훈 선생의 민족계몽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단체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ㆍ봉사하는 삶을 살아온 사회 원로를 ‘인간 상록수’로 추대해 공로를 기리고 있다.
그동안 전 서울대총장인 윤일선 박사(1986년)를 시작으로, 부산복음병원 원장인 장기려 박사(1990년), 언더우드 3세인 원일한 박사(1997년), 고은 시인(2012년) 등이 인간 상록수로 선정됐다.
박병국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