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에 이영경(60·여) 조경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동국대(이사장 법산 스님)는 9일 동국대 로터스홀에서 제325회 이사회를 열고 이영경 교수를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다.
서울 창덕여고와 서울시립대 조경학과를 나온 이 신임 총장은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석사학위와 미국 텍사스 에이엔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3년 3월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조경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과학기술대학장, 도서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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