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디스패치의 '엑스원 해체' 보도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각 멤버 간 소속사 관계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었다.9일 디스패치는 그룹 엑스원 해체에 대해 보도했다. 최근 있었던 소속사 관계자들의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를 전한 것. 이들은 엑스원 해체에 대해 논의했고 결과는 모두가 알듯이 해체였다.디스패치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한 대표가 영상 촬영을 통한 마지막 인사를 전하자는 의견을 냈다. 엑스원이 해체하더라도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예의를 지키자는 취지였다. 하지만 이 역시 무산됐다. 한 대표가 "구질구질해 보인다"라며 해당 의견을 묵살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엑스원은 해체됐고 멤버들의 공식적인 마지막 인사도 없었다. 그들이 떠나는 길에는 팬들의 일방적인 작별 인사만 남았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