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병마와 싸웠던 그는 최근 아홉살 나이 차이의 아내와 예능 프로에도 출연하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9일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등장했다. 그동안 병마와 싸워온 김한길 전 대표는 이날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췄다.김한길 전 대표는 현재 아홉살 나이 차이의 아내 최명길과 함께 채널A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에 출연 중이다. 아홉 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김한길 부부는 행복을 찾아 여러 장소를 돌아다닌다. 어느새 25년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한편 김한길 전 대표는 정치인뿐 아니라 소설가와 기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