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양평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 여고생 두 명이 구금됐다. 나머지 무리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9일 경찰이 양평 여중생 집단 폭행 가해 여고생 두 명에게 공동상해 혐의를 적용해 전날(8일) 구속했음을 연합뉴스TV가 전했다. 구금된 두 명을 포함한 여고생 무리는 피해 여중생들을 둘러싸고 구둣발로 가격하는 등 잔혹하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주도자로 지목된 여고생 두 명을 제외한 나머지 무리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이들 역시 공범으로 확인될 경우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워보인다.
cultur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