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나윤권이 오는 11월 8~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9월 소집해제한 나윤권은 이번 콘서트에서 오는 10월 발표 예정인 앨범에 수록될 신곡을 비롯해 ‘나였으면’ ‘기대’ 등 발라드 히트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케이튠이앤엠 측은 “이번 신곡은 나윤권을 발굴하고 성시경, 신승훈, 김조한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 작업했던 김형석 작곡가와 양재선 작사가 콤비의 작품”이라며 “최근 경기 모처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1층석 9만9000원, 2층석 8만8000원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