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왼쪽부터),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주영해양수산부장관이 새누리당 소속의원으로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국회 본회의는 정의화 국회의장이 새정치민주연합이 협상을 위한 시간을 조금더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여 정기국회 전체 일정 정상화를 위해 본회의 일정을 30일로 미루기로 결단했다고 밝히며 산회 됐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