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엠넷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에 방송된 ‘슈퍼스타K 6’ 6화는 평균 5.1%, 최고 6%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방송플랫폼 기준)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한 것.
방송이 호평을받으면서 참가자의 음원도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임도혁과 장우람이 선보인 박효신의 ‘야생화’는 자정에 음원 공개 후 현재 주요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올라 있다. 앞서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신촌을 못가’와 ‘당신만이’도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엠넷은 방송 이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동영상의 총 조회수도 2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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