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우리 교민 367명을 실은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 중 18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상이 발생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교민 18명 중 14명은 국립중앙의료원, 4명은 중앙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게 된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우리 교민 367명을 실은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 중 18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상이 발생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교민 18명 중 14명은 국립중앙의료원, 4명은 중앙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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