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 유적 사적 지정
[헤럴드경제]김대건 신부 유적이 사적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25일 충남 당진시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생가터가 사적 제529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김대건 신부는 한국 최초의 천주교 사제로 한국 천주교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다.
김대건 신부 유적 사적 지은 김대건 신부 유적을 나타낸다. 김대건 신부 유적 사적은 그의 증조 김진후, 작은할아버지 김종한, 아버지 김제준 등 4대에 걸친 순교자가 살던 곳이다.
당진 솔뫼마을에는 김대건 신부 생가를 비롯해 순교복자비, 김대건 신부 동상, 김대건 신부 기념관, 야외 성당,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있어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와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