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8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해도 황인홍 무주군수는 필리핀 출장을 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관장의 도덕적 해이를 싸잡아 비난하면서 "문재인 정권은 자화자찬"만 하고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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