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한여름이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11일 한여름의 소속사 공식 SNS에는 KBS1 프로그램 '거북이늬우스'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한여름의 사진이 올라왔다.
한여름은 최양락과 나란히 사진을 찍는가 하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세트장에서 미소를 보내고 있다.
'거북이늬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방송되며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대전과 충남에서 방송되고 있다. 개그맨 최양락과 아나운서 최연수가 MC를 맡고 있으며 한여름은 매주 고정 출연 중이다.
한여름은 2018년 5월 '방가방가'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9년 경주월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거북이뉘우스' 등 예능과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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