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4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한 시민이 출근길에 땅이 조금 갈라지고 꺼진 것을 발견하고 포항시에 신고했으며, 이후 오후 2시께 시 관계자가 현장을 확인하는 도중 땅이 무너져 내렸다"고 전했다.
이어 "싱크홀의 크기는 가로 4m, 세로 5m, 깊이 4m"라고 밝혔다.
이 곳은 지난해 10월 3일 가로·세로 5m의 싱크홀이 발생한 장소에서 불과 400m 떨어진 곳이어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주변 통행을 제한하고 복구공사를 할 예정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