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스크를 사재기하는 중간 유통업체 때문에, 마스크 가격이 정가의 4~5배까지 치솟고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에 제보해온 한 마스크 유통업자는 “중국 브로커가 현금 45억을 들고 국내 마스크 공장에 찾아와 사재기를 시도하는 경우도 봤다”라며 “사재기도 문제지만 사재기한 마스크가 편법으로 중국에 반출되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말하는데요.
마스크 유통과정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정부의 강력한 사재기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걸까요. 팩트체커가 직접 마스크 유통업자들을 만나 확인해봤습니다.
박이담 기자 parkidam@heraldcorp.com
유충민·우원희 PD
허연주·이해나 디자이너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