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스크를 사재기하는 중간 유통업체 때문에, 마스크 가격이 정가의 4~5배까지 치솟고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에 제보해온 한 마스크 유통업자는 “중국 브로커가 현금 45억을 들고 국내 마스크 공장에 찾아와 사재기를 시도하는 경우도 봤다”라며 “사재기도 문제지만 사재기한 마스크가 편법으로 중국에 반출되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말하는데요.
마스크 유통과정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정부의 강력한 사재기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걸까요. 팩트체커가 직접 마스크 유통업자들을 만나 확인해봤습니다.
박이담 기자 parkidam@heraldcorp.com
유충민·우원희 PD
허연주·이해나 디자이너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