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교통행정과에서는 지난 20~21일 택시업체 와 차량·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통행정과에서 점검반을 구성해 시내 주요 택시 승차장 3개소와 개인택시조합, 각 일반택시 회사 차고지 등을 현장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차량 내 손세정제 비치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차량과 시설에 대한 방역실시 여부 등이다.
여주시 개인택시조합에서는 승차장에서 대기 중인 택시에 마스크를 배부하고 차량 내·외부를 소독하는 작업을 병행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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