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가 오는 싱글 ‘아이 돈트 원트 투 체인지 유(I Don’t Want To Change You)’를 지난 30일 국내에 발매했다.
라이스는 2001년 싱글 ‘더 블로어스 도터’로 데뷔, 아일랜드 특유의 서정성을 띤 포크록으로 반향을 일으키며 2003년 정규 1집 ‘오(O)’, 2006년 2집 ‘나인(9)’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특히 그는 내한 공연, 서울재즈페스티벌 등을 통해 여러 차례 내한한 바 있어 한국팬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한편, 라이스는 오는 11월 8일 8년 만에 새 앨범 ‘마이 페이버릿 페이디드 판타지(My Favourite Faded Fantasy)’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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