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R, 음악 스트리밍 중 매월 2가지 선택
-이용료 월 1만1000원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KT는 부가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대로 매월 2가지씩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시즌 초이스’를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즌 초이스’에 가입한 고객은 ▷모바일미디어서비스 시즌(Seezn)의 대표 월정액 상품 ‘시즌 믹스’ ▷개인형 가상현실(VR) 서비스 슈퍼VR의 ‘Super VR Pass’ ▷지니뮤직 음악 스트리밍 무제한 서비스 등 세 가지 중 매월 두 개를 골라 이용할 수 있다.
각각의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가입할 때보다 매월 최대 7700 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의 5G와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이용료는 월 1만1000원이다.
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전무)은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원하는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즌 초이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