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김유근 미래통합당 진주시갑 예비후보가 지역구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도를 제작·배포해 눈길을 끈다.
1일 김 후보 측에 따르면 4·15 총선에 입후보한 후보가 이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김 후보가 만든 방역지도는 동영상 지도와 일반 2차원 지도 등 2개 버전으로 제작, 방역을 끝내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방식이다.
김 후보와 관계자들은 매일 오전·오후로 나눠 지역구 전역에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번 방역 지도는 매일 2번씩 업데이트 되는 상황이다.
김 후보가 만든 방역지도는 김 후보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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