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확진자 동선 신속하게 공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구 따르면 이날 최종 양성판정 받은 두번째 확진자는 신정4동에 거주하는 36세 남성으로, 순천시 확진자(2월29일 판정)와 접촉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번째 확진자는 지난 2월29일 양천구 보건소에서 검체채취 후 3월1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가격리된 상태로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준비중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결과에 적극 협조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