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확진자 동선 신속하게 공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구 따르면 이날 최종 양성판정 받은 두번째 확진자는 신정4동에 거주하는 36세 남성으로, 순천시 확진자(2월29일 판정)와 접촉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번째 확진자는 지난 2월29일 양천구 보건소에서 검체채취 후 3월1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가격리된 상태로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준비중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결과에 적극 협조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