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매당 1천원
[헤럴드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3일 우체국 창구 1406곳에서 보건용 마스크 70만매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판매 우체국은 대구·청도 지역 89개 우체국을 포함해 전국 읍·면 지역 우체국이다.
서울과 수도권 등 도심에서는 우체국이 아닌 전국 약국 2만4천여곳을 중심으로 마스크가 판매된다.
제주 지역은 오후 5시, 도서 지역은 마스크 도착 시각에 맞춰 판매를 시작한다. 오후에 근무하는 시간제 우체국은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3일 우체국에서 판매되는 마스크의 가격은 5000원(매당 1000원)이고, 판매 수량은 1인당 5매로 제한된다.
하루 판매 물량과 가격은 제조업체와의 협의에 따라 매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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