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전염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대형상가건물, 주유소 등 개방화장실 23곳을 소독한다고 3일 밝혔다.
소독은 화장실 출입문 손잡이, 대·소변기 등 신체 접촉이 잦은 부분까지 친환경 소독제를 살포한다. 오는 7월까지 주 3회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5일까지 근린생활시설 내 공동화장실 31개소에 물비누와 핸드타월케이스를 설치하고 추후에 개방화장실로 지정해 물품을 확대 지원한다.
시는 오산천변을 비롯한 공원 내 공중화장실 전체 47개소에 방역을 완료했다. 물비누비치와 핸드드라이기 등을 설치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