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해외 원정 도박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빅뱅’ 승리가 9일 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승리는 9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승리는 지난해 5월과 지난 1월 두 차례 구속될 뻔했으나 법원이 모두 영장을 기각하며 불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아왔다.
한 차례 입영 연기를 신청했던 승리는 입영 연기를 추가로 신청하지 않았고 병무청은 지난달 4일 승리에게 입영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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