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올해 3월 프리미엄급으로 선보인 원형 외관의 ‘몽블랑’ 공기청정기를 이달부터 가격을 30만원 안팎으로 낮춘 대중화 모델에도 적용했다. ‘몽블랑’ 공기청정기는 ‘스모그 탈취필터’를 통해 집안 냄새와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인 포름알 데히드, 톨루엔, 벤젠 등을 걸러준다. 30분간 최대 풍량으로 기본 성능 대비 최대 30% 빠른 공기청정도 구현한다. [사진제공=LG전자]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