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시작해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적십자 바자회가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돼 많은 시민들이 줄서서 물품구입을 기다리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조손가정,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등 사회취약 계층 돕기에 전액사용된다. 김명섭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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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시작해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적십자 바자회가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돼 많은 시민들이 줄서서 물품구입을 기다리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조손가정,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등 사회취약 계층 돕기에 전액사용된다. 김명섭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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