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3주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앨범 부문 14위를 기록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최신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은 이 차트에서 14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지난달 이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한 이후 지난주엔 3위를 기록했다.
앨범 타이틀곡인 ‘온’(ON)은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에서 95위에 올랐다. ‘온’은 21위로 처음 차트에 진입해 지난주에는 45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차트는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전작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로 한국 가수로는 처음 이 차트 앨범 부문 1위에 올랐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