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상생협력펀드 이용 건수, 전년 대비 6배 증가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CU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가맹점 및 중소협력사를 위해 긴급 지원책을 내놓은 이후 보름 동안 약 60억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가맹점주들의 생활안정 자금으로 마련된 CU 상생협력펀드 이용 건수의 경우 전년보다 무려 6배 높은 수준으로 현재까지 농협·우리은행·기업은행을 통해 총 30억원 가량의 자금 지원이 이뤄졌다.
중소협력사의 경영 지원을 위한 상품 거래 및 물류 정산대금 조기 지급도 지금까지 총 18개 업체가 요청했으며 약 20억원을 앞당겨 집행했다.
또한 가맹점주들이 코로나19와 관련된 다양한 정부 지원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들을 소개하는 CU TV 동영상을 제작하고 세금 혜택 및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무·세무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기문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어 가맹본부 차원의 전방위적인 지원안을 적극 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칠 것”이라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