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새 NH농협은행장에 손병환 현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사진)이 내정됐다.
농협금융은 17일 오전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이 농협은행장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오는 20일 오전 회의를 열고 손 부사장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 심층인터뷰 등을 벌일 계획이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손 부사장을 최종 후보로 결정짓는다. 이후 오는 24일 열리는 농협은행 임시주주총회에서 행장으로 정식 선임하게 된다.
손병환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지난 199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농협중앙회 기획실장·농협미래경영연구소장과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 등을 지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