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새 NH농협은행장에 손병환 현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사진)이 내정됐다.
농협금융은 17일 오전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이 농협은행장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오는 20일 오전 회의를 열고 손 부사장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 심층인터뷰 등을 벌일 계획이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손 부사장을 최종 후보로 결정짓는다. 이후 오는 24일 열리는 농협은행 임시주주총회에서 행장으로 정식 선임하게 된다.
손병환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지난 199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농협중앙회 기획실장·농협미래경영연구소장과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 등을 지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