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 성남 은혜의 강 교회 추가 확진자 중 1명이 백현동 행정복지센터 노인환경지킴이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확진자는 백현동 백현마을 3단지 거주자로서 매주 화 목 금(주 2회) 백현동 행정복지센터 노인환경지킴이 활동을 해왔다”고 발겼다. 마지막 근무일은 지난 13일이다. 확진자 동선에 따라 백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일시정지됐고, 방역소독이 실시됐다. 동 직원들은 자택에서 대기중이다. 역학조사가 끝나야 백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원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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