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NH농협생명빌딩 대회의실에 마련된 농협금융의 대체사업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주사 대체사업장에는 현재 전체 인력의 30%이내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김광수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사업장 폐쇄 등 위기상황 시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말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금융은 지난달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병 경보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한 뒤 그룹사별로 대체사업장을 마련했다.
농협생명빌딩 외에도 서울 서대문 농협 본관 대강당, 서대문 웨스트게이트빌딩, 충정로 한경빌딩과 세종시 세종교육원 등을 대체사업장으로 지정했다. 여기서 농협은행을 비롯한 주요 그룹사의 일부 직원들이 분리근무를 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