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장’과 ‘국립국악원장’의 직급 상향을 추진한다.
18일 문체부는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입법예고 등을 거쳐 이 두 기관장의 직급 상향을 최종 확정하고 4월 중 관련 법령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문화예술기관장중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차관급,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고위공무원 가급인 데 비해 국립현대미술관장과 국립국악원장은 그보다 낮은 등급인 고위공무원 나급이다. 이 때문에 문화예술계에서는 미술과 국악을 대표하는 기관인 만큼 기관장의 위상도 그에 걸맞게 상향해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돼 왔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직급 상향 추진이 이들 기관의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