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공적마스크 판매처별 재고 현황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시 홈페이지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개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마스크를 사려고 대기하는 시민들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것이다. 마스크 재고현황은 ‘100개 이상(녹색)’, ‘30개이상 100개미만(노랑)’, ‘2개이상 30개미만(빨강)’, ‘재고없음(회색)’으로 구분해 표현했다.
각 구나 동별 판매처 검색기능과 현 위치를 토대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구축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현황 페이지 이용자가 폭증하고 있어 시 홈페이지의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대량제어솔루션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