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및 의료진·지역 소상공인 지원, 기관 입점 중소업체 임대료 50% 감면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극복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한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항우연은 24일 대구‧경북 지역 및 의료진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22만원을 기탁하는 한편, 지역 재래시장 소상공인 지원에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대전 지역 각 구 지자체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항우연은 기관 내에 입점해 있는 중소업체의 임대료를 6개월 간 50% 감면키로 했다.
항우연은 철저한 방역 하에 지난 2월 발사에 성공한 천리안위성 2B호의 초기 운영 등 국가 항공우주 연구개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