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이하 연기협)은 31일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극복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회원기관 모금 등을 통해 마련한 성금 500만원을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김복철 연기협 회장은 “지역상권 이용하기, 코로나 직접 피해 지역 식자재 구입 등 코로나 19 위기 돌파를 위한 경제회생에 적극적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연기협 회원기관과 대전시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기협은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정부 및 지자체, 국공립 기관, 기업체, 군 산하기관 등 64개 기관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올바른 과학문화 창달과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대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