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장 18회 접전 끝에 웃었다. 패색이 짙었던 9회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고 18회 역전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2차전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2-1로 물리쳤다. 이로써 샌프란시스코는 NLDS에서 2연승을 달려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다가섰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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