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운렴 아식스코리아 회장이 지난 4일 향년 77세에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 회장은 1937년 평안남도에서 태어나 숭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와 노던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2년 섬유회사인 원창물산 대표이사에 취임했으며, 1995년 아식스스포츠 대표이사 사장, 2005년 아식스스포츠 회장직을 맡았다.
1999년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을 지냈고 2001년 제38회 무역의 날 철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방자씨, 아들 대철(아식스코리아 상무이사)씨, 딸 명주·현주씨, 사위 민홍기(SK 하이닉스 책임)씨와 이형근(광운대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02-3010-2631), 발인은 8일 오전 8시다. 장지는 경기도 이천 동성교회동산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