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 택하면 기간 및 장소 무제한, 제3자 양도 가능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핀에어는 코로나 19로 운휴된 항공편 중 홈페이지에서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10%를 추가 제공하는 바우처 옵션을 추가했다.
운휴 항공편을 예약한 승객은 100% 환불과 110% 바우처 교환 두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바우처를 선택한 승객은 기존 항공권 금액에 10%를 추가하여 제공 받게 되며 여행 기간 및 여행지 선택의 제한이 없다. 또한, 바우처는 무기명으로 제 3자에게 양도가 가능하다.
바우처 교환 가능 대상자는 올해 3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항공편을 핀에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승객이다. 다만, 바우처를 수령 후 12개월 내에 예약을 완료해야 하며, 핀에어 공식 홈페이지 내 고객 관리 페이지에서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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