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군참모총장에 부석종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해군중장)이 임명됐다. 국방부는 6일 부석종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 대장으로 진급해 제34대 신임 해군참모총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부 신임 총장은 제주도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 40기로 입학해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2013년 12월 해군기지사업단장에 이어 제주민군복합항건설사업단장, 해군2함대사령관, 해군사관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다.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