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는 4월15일 시행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한난 직원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투표일’을 활용한다고 6일 밝혔다.
투표당일 대비 투표소 내 주민 밀집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전투표일 첫날(4월10일)에 투표를 적극 장려한다. 공사 직원 ‘코로나19’ 감염예방 효과와 투표 당일 투표장 밀집도 완화에도 기여하기위해서다.
사전투표를 희망하는 직원은 부서장 승인 하에 투표장을 방문하고, 업무공백 및 내부직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시간대별로 투표참여자를 배분한다. 투표소 방문 시 투표절차 및 마스크 착용 및 적정 거리두기 등 주의 사항에 대한 공지를 통해 안전한 투표권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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