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 판정을 받은 80대 여성이 숨졌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15분께 지역 한 요양병원에 입원해있던 A(86·여)가 숨졌다.
A씨는 집단 발병한 경산 서린요양원에서 생활하다가 지난달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양산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후 30일 퇴원했다.
이후 경산의 다른 요양병원에 입원해 폐렴 치료를 받아왔으나 숨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