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후 6시만 되면 사무실 책상이 모두 천장으로 올라가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사무실이 화제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은 실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한 디자인 회사의 사무실로 퇴근 시간인 오후 6시가 되면 업무용 컴퓨터 등이 놓인 책상이 사라진다.
강철 케이블이 연결된 책상이 퇴근 시간만 되면 천장 쪽으로 올라가 공중에 떠 있게 되는 원리다.
직원들이 책상에 앉아 낮 동안 일을 보던 사무실은 와인 시음회, 운동, 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이는 야근이 없으면 오히려 일과 시간에 효율적으로 근무하게 된다는 회사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신기해”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야근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들었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최첨단에 인권까지 보장된 회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