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명이 됐다.
19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입영한 공군 훈련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된 이력이 있는 이 훈련병은 부다 선별진료소 문진 과정에서 예방적 관찰을 위해 1인실에 격리 조치됐다.
이후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17일 격리 해지 직후 다시 한 PCR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공군 훈련병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에서 40명으로 늘었다. 앞서 알려진 육군훈련소 확진자 3명은 정식 입소 전에 발병 사실이 확인돼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기준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4명이며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280여명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