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진재영(38)이 친오빠의 죽음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진재영은 7일 밤 방송될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오빠의 죽음에 대해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진재영은 “오빠가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자기도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을텐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진재영은 “오빠가 편안한 곳에서 이제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 역시 안까까움에 눈물을 보였다.
진재영의 친오빠 故 진재희 씨는 지난 2004년 12월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했다.
한편 진재영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밤 12시 20분 ‘연예계 CEO특집’ 1탄으로 방송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오빠 사망 슬프다” “진재영, 자책하지 마세요 너무 안타깝다” “진재영, 많이 그립겠다 그래도 지금 잘 사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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