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부사장 박형세·사진)가 뷰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피부과학 자문단’을 운영하며 홈뷰티기기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박경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이 참석해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장인 박 교수는 이번에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위원장을 맡게 됐다.
정세희 기자
LG전자(부사장 박형세·사진)가 뷰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피부과학 자문단’을 운영하며 홈뷰티기기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박경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이 참석해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장인 박 교수는 이번에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위원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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