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판매는 다음달 6일부터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애플이 4년만에 선보인 중저가 스마트폰 아이폰SE가 국내에 상륙한다. 애플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공식홈페이지 및 애플스토어 앱을 통해 아이폰SE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오프라인에서는 다음달 6일부터 만날 수 있다. 지정 통신사와 쿠팡 등 애플 공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스토어도 판매를 실시한다. 단,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중인 만큼 입장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한편 아이폰SE는 애플의 신형 중저가 LTE(롱텀에볼루션)폰이다. 저장용량은 64기가바이트(GB), 128GB, 256GB로 각각 55만원, 62만원, 76만원이다. 4.7인치 LCD디스플레이(레티나HD디스플레이)에 A13 바이오닉 칩이 탑재됐다. 카메라는 1200만화소 싱글 와이드 카메라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