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표 이영만ㆍ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한국소비자연대포럼이 후원한 ‘2014 제2회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광진구(구청장 김기동ㆍ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와 용산구(구청장 성장현ㆍ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진도군(부군수 손영호ㆍ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등 30여개 기관ㆍ기업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sso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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