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은 제10대 병원장에 최옥희(사진) 에우프라시아 수녀가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최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기쁨과 예수성심의 사랑을 알게 한다는 병원의 이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외적인 성장보다는 탄탄하게 내실을 다지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병원장은 본당 등 수도회에서 사목활동을 했으며, 이 곳 병원에서 경리과장과 행정부원장을 역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